
경인지부 제2차 이사회 및 출범식 성료
● 6월 23일 이천상공회의소에서 ‘한국HR산업협회 경인지부’ 공식 출범 ● 경기.인천 지역 도급.파견.고용 등 아웃소싱 사업자 6,500사 추정 ● 경기.인천 지역 통합, 회원 네트워크 강화로 지역시장 성장에 기여
○ 한국HR산업협회 경인지부(지부회장 전영진)는 6월 23일 오후 4시 이천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경기.인천지역 조직 확대 활성화를 위해 '한국HR산업협회 경인지부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 이날 행사는 전영진 경인지부 회장 등 경기.인천지역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했고 중앙회 집행부에서 최영은 수석부회장이 함께 했습니다. ○ 현재 도급·파견·고용의 HR서비스 사업자가 경기도 5,500여 개사, 인천시 1,000여 개사로 추정되는데 중앙회를 비롯해 지부 역시 전체 사업체 수에 비해 회원사 수가 매우 적은 상황입니다. ○ 이에 경인지부는 인천지역이 서울·경기와 함께 수도권 산업경제 및 BPO산업의 주요 거점이라는 점을 고려해 지부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시너지를 높이고자, 지난 3월 26일 지부 정기총회에서 기존 경기지부를 경인지부로 확대 개편하기로 의결했습니다. ○ 이후 4월 29일에 개최된 2026년도 제2차 중앙회 이사회에서 경기지부의 경기.인천지부로의 조직 확대안이 만장일치로 가결되었습니다. ○ 전영진 경기지부 회장은 개회사에서 “경기.인천 지역은 반도체, 자동차 등 제조업과 물류·유통 중심지이자 다양한 HR산업의 수요가 집중된 핵심 권역"이라며 "경인지부 출범을 계기로 회원사 간 협력과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경기.인천지역 시장 활성화와 회원사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최영은 수석부회장은 축사를 통해“경인지부 출범을 중앙회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경인지부 활성화를 위해 중앙회에서 협력과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한편, 이날 출범식 전에 진행된 경인지부 2026년도 제2차 이사회에서는 경인지부 출범에 따른 조직 활성화(안)과 해외연수 활성화(안)이 통과되었습니다. ○ 이날 경인지부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전영진 지부회장이 참석자 전원에게 전통된장을 찬조했고, 김태홍 부회장이 행사 장소 섭외 및 찬조했습니다.
(사)한국HR산업협회 경인지부 회장 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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