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 세계고용연맹(WEC) 동북아시아지역 부산 회의 찬조 의결
- 경기지부의 경기·인천지부(가칭 ‘경인지부’)로 확대키로
● 우리 협회는 지난 4월 29일(수) 11시, 서울 강남 대륭서초타워 20층 유안에이치알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였습니다.
● 이날 회의에는 손영득 회장을 비롯해 손정명, 손윤철, 우태경 부회장 등 임원 15명이 참석했습니다.
● 손영득 회장은 개회사에서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약 1,000개 하청노조가 400여 개 사용사를 대상으로 직접교섭을 요구하는 등 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아웃소싱기업의 경쟁력은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노무관리 역량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 이사회에서는 오는 10월 15일 파크하얏트 부산에서 개최되는 세계고용연맹(WEC) 동북아시아지역 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회장 500만 원을 포함하여 임원사들의 찬조 참여를 의결하였습니다.
● WEC 동북아시아지역 회의는 세계고용연맹의 지역 협의체로, 한국HR산업협회, 중국대외사업협회, 일본인재파견협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 2006년 일본 도쿄에서 제1회 회의를 시작으로 한국·중국·일본이 순회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일본 가나자와에 이어 올해 제20회 회의가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 손영득 회장은 “이번 회의에는 중국과 일본 협회 관계자 및 주요 기업, 그리고 베티나 쉴러 세계고용연맹 회장이 참석할 예정이며, 고용노동부 장관과 부산시장 후보들도 참석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며, “우리 산업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본 국제회의는 일반 회원사의 찬조 및 참석도 가능하며, 참석 시에는 소정의 참가비를 받을 예정입니다.
● 또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경기지부를 경기·인천지부(가칭 ‘경인지부’)로 확대하는 안건이 만장일치로 의결되었습니다.
● 현재 인천 지역은 다수의 아웃소싱기업이 활동하고 있음에도 협회 회원사 수가 제한적인 상황이며, 경기지부 역시 최근 수년간 회원 확대에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26일 경기지부 총회에서 논의된 바와 같이 조직 확대를 통해 회원사 가입 활성화와 지부 규모 성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아울러, 인천 계양구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리미트 정병국 대표가 경기·인천지부 신임 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
● 끝으로, 금번 이사회 개최와 오찬 교류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손정명 부회장(유안에이치알 대표)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HR산업협회 회장 손영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