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지난 4월 기후보험을 시행한 이후 처음으로 온열질환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했습니다.
경기도는 야외에서 어지러움 등 증상을 보이다 열탈진 진단을 받은 50대 도민에게 10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했습니다.
기후보험은 폭염·한파 등 기후로 인한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후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정책보험으로, 지금까지 13명에게 보험금이 지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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